기존 제방 536㎞를 보강하고, 중소규모댐·홍수조절지 5개소를 건설하여 홍수를 조절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합니다. (연간 홍수피해액 ’70년대 1,700억원 -> 최근 2.7조원)
둘째, 물부족에 대비 가뭄때 쓸 수 있는 물을 확보합니다.
하천 바닥 준설 및 보 설치로 물을 저장하여 가뭄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그릇(pocket)을 늘리게 됩니다.
셋째, 물을 깨끗하게 합니다.
농업용저수지 96개를 개량하여 연간 2.2억㎥의 물을 흘려보내 수질개선에 기여합니다.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는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를 막아주고 물길따라 생태환경을 복원하는 환경복원 프로젝트입니다.
넷째, 녹지벨트를 만듭니다.
생태습지를 조성하여 수질 정화기능을 향상하고, 하천주변에 지역을 대표하는 나무를 심어 녹지벨트를 확보하여 CO2 저감을 도모합니다.
다섯째, 무공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태양광 발전과 소수력 발전 등 무공해 전력을 생산합니다.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는 한국형 녹색뉴딜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경제발전 프로젝트입니다.
여섯째, 새로운 일자리를 만듭니다.
공사과정에서 총사업비 13.9조원을 집중투자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 19만개가 창출되고, 완공후에도 관광·환경 등 관련산업에 큰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일곱째, 전국을 고르게 발전시킵니다.
23조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있으며,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고루 분포되어 있는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는 한국형녹색뉴딜정책으로서 가장 적절한 SOC사업입니다.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는 지역관광명소 활성화 및 국민 여가문화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관광·문화발전 프로젝트 입니다.
여덟째, 수변 친수공간을 만듭니다.
국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둔치에 생태습지, 산책로, 체육공원 등 수변 친수공간을 조성합니다.
아홉째, 수상레저를 활성화합니다.
보에 물을 가두어 늘어나는 수면적을 요트, 윈드서핑, 카누·조정 경기(연습)장, 경정 등 다양한 수상레저 활동에 이용하게 되고 선착장 등 워터프론트를 중심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행사·이벤트 등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열째, 새로운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하천의 상류~하류를 연결하는 자전거길 1,297㎞를 설치하여 새로운 형태의 여가활동 기회 제공하고, 인라인 스케이트 등도 자전거길을 활용하게 됩니다. 또한 자전거가 통과하는 주요 도시구간에 테마공원, 캠핑장을 설치하여 원거리 자전거 여행자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