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C 1차보고서(1990년)은 토지이용,CO2,구름,강수,해양(습지형),온도,습도 등에 따르며, IPCC 2차보고서(1995년)은 화산활동,에어로졸(황),해양(표층)에 따라 예측 모델이 나옵니다. 이상 2차까지가 현재 국내수준이며, IPCC 3차보고서(2001년)은 탄소순환,해양순환,에어로졸에 따르며, IPCC 4차보고서(2007년)은 대기화학,식생에 따라 예측모델이 나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