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수(湖水) | 대형 수생 식물이 연안에만 자라며 중앙부가 5 내지 6m 이상의 수심을 유지하여 연안 식물이 침입하지 못한 곳 |
|---|---|
| 늪(沼) | 침수식물이 호심까지 침입하고 심부의 깊이는 5미터 이하이며 깊이가 보통 1 m 내지 3 m 인 곳 |
| 소택(沼澤) | 도처에 정수식물이 무성하며 최심부는 1미터 이하인 곳 |
| 습원(濕原) | 수채라고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습지식물에 뒤덮여 있는 곳 |


| 호 (湖) |
큰 둑으로 둘러 쌓인 커다란 못을 뜻하나 옛날에는 호가포, 만과 같이 바닷가나 물가의 땅이란 의미로 많이 사용되었다.
송지호, 영랑호, 청초호 |
|---|---|
| 포 (浦) |
개, 포구 등을 뜻하는데 다른 한편 만처럼 육지쪽으로 쑥 들어온 곳으로 고어의 호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천아포, 강동포, 화진포 |
| 지 (池) |
수전 농업 중심에서 관개 용수 확보를 위해서 제언(堤堰)에 의해 생긴 저수지 또는 못으로 일반적으로 규모가 호보다 작다
천지, 정양지, 연당지 |
| 담 (潭) |
물이 깨끗하고 깊은 '소'나 '못'의 뜻으로 '지'와 그다지 구분되지 않고 혼용되고 있다. '소'는 '지'보다 규모가 더 작은 논에 물을 대어 주는 유지를 의미한다.
백록담, 화담, 용왕담 |
| 연 (淵) |
물이 고여 있는 깊은 못을 말하며 규모가 아주 작은데 우리나라에서 용연계통의 지명이 많다.
삼지연, 용연, 사연 |
| 연 (烟) |
연자의 고어로 '늪'이라 할 수 있고, 냉대 기후로 증발량이 적은 북한 지방에 편재한다.
현금연, 대연, 연덕 |
| 택 (澤) |
평지보다 약간 얕고 물이 고여 있는 소택지를 말한다.
북한의 대택지 |
| 늪 (沼) |
수심이 얕고 수생식물로 덮인 호수를 말한다.
우포늪, 질날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