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살리기 네트워크
이제 우리는 진정한 유역관리를 위해서 종합적 계획과 접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더 나은 환경을 유지하고, 환경과 자원을 보전하기 위한 시간과 돈을 절약하며, 이러한 과정에 유역 주민들의 참여와 지지를 이끌기 위해서 유역관리는 필요하다. 또한 유역주민들의 참여는 소극적이거나 수동적인 것이 아니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져야 한다. 이러한 유역 구성원들의 참여를 이루기 위해 시민단체는 '강살리기 네트워크' 구축이나 '강의 날 대회'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이러한 정신과 방법을 제안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한.일 하천환경단체 교류회
- 강의날 비젼워크숍 개최
- 제7회 한국강의날 나주대회
- 한국하천습지 심포지움 개최
- 5대강 강변길 조성을 위한 워크숍
- 4대강 특별법관련 워크숍

전국 강 살리기 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활동 전개
시민, 학생과 교사, 기업, 지자체 등 각자의 역할제고 및
활동화 추구

전국의 다양한 주체들의 다양한 하천보전 사례를 공유하는 대회
- 1회 강의 날 대회: 2002년 10월 17일 양평대회
- 2회 강의 날 대회: 2003년 9월 4일 ~ 5일 성남대회
- 3회 강의 날 대회: 2004년 9월 9일 ~ 11일 부산대회
- 4회 강의 날 대회: 2005년 8월 18일 ~ 20일 공주대회
- 5회 강의 날 대회: 2005년 9월 7일 ~ 9일 전주대회
- 6회 강의 날 대회: 2007년 8월 16일 ~ 18일 전주대회
- 7회 강의 날 대회: 2008년 8월 21일 ~ 23일 나주대회
- 8회 강의 날 대회: 2009년 8월 20일 ~ 22일 인천대회

2002년부터 웹사이트를 구축, '강의 날 대회' 소개를 비롯해
하천운동단체
DB제공 http://www.rivernet.or.kr

전국 강 살리기 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활동전개
시민,학생과 교사,기업,지자체 등 각자의 역할 제고 및 활동 활성화 추구
강을 살리기 위해 필요한 과제와 방향 정립
전국 운동의 이슈와 정보 공유와 지지와 연대를 통해 공동 대응
전국 순회워크샵, 강의날 대회 개최,일본 강의 날 대회 참가 등 연간 프로그램 추진

강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의 축제
강은 무구한 역사속에서 우리의 삶과 호흡을 같이하며 생명의 모태가 되어 주었으며, 지금은 제
모습과 기능을 잃어버린 채 숨 가쁘게 흐르고 있다. 깨끗한 하천을 만드는 일은 물문제 해결 뿐
아니라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을 지키고 인간 공동체 삶을 유지시키는 일이다.
강의 날 대회는 강을 보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활동 사례를 모아 발표하고 공유함으로써
바람직한 강 살리기 운동의 바람을 일으키고자 시작되었다. 강의 날 대회는 ‘강살리기 네트워크’
주최로 개최되며, 관련부처, 기관, 지자체 등의 참여와 협조로 이루어진다. 무엇보다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하천지킴이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며 각자의 경험과 성과를 뽐내고 격려하여
하천 보전활동의 힘을 얻어가는 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