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강 보 개방·모니터링 올해 이렇게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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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4-22 | 조회수 |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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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개방· 모니터링 올해 이렇게 했습니다.
4대강 보 개방·모니터링 이렇게 했습니다 -01- '18년 하반기 개방기간 중에는 개방 보 주변에 농업피해 발생이 없었습니다. 또한 당초 계획대로 수막재배를 위해 수위를 상승하기로 한 시기에는 주민들과의 약속대로 수위를 다시 올렸습니다. -백제보 MOU , 백제보 지하수 관정설치 *금강 백제보의 경우, 지하수위 하락 민원에 따라 즉시 수위하락을 중지하고 지하수 펌프 및 관정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4대강 보 개방·모니터링 이렇게 했습니다 -02- 수위 저하시 속도를 낮추고, 야간에는 수위 하락을 중지하는 등 생태계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세밀하게 진행했습니다. * 특히 한강 이포보 개방시에는 보 수위 저하 속도를 시간당 1.6cm로 낮추었고 밤에는 수위저하를 중지하는 등 그 동안의 보 개방의 노하우를 집결하여 수위 하락을 시행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따라 이번 보 개방시에는 어구가 물살에 쓸려 내려가는 등의 피해 보고가 없었으며, 어류 폐사 보고도 없었습니다. - 패류 피해 현장조사 결과 다슬기 및 조개류 폐사도 과거보다 크게 낮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포보 구간수위(여주보 직하류), 이포보 개방, 패류 구제 활동 현장 - 죽산보 완전 개방, 창녕함안보 개방 * 또한 현장의 여건을 보아가며 보 개방 속도를 탄력적으로 조절했습니다. - 영산강 죽산보 개방시에는 만조시 하구둑 수위와 연동하여 수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위를 예정보다 하루 빨리 하강하기도 했으며, - 낙동강 창녕함안보 개방시에도 어패류 구제 등 면밀한 모니터링을 위해 계획되었던 일정보다 천천히 수위하락을 진행했습니다. (당초 10.10~16까지였으나 10.10~10.27 까지 수위 하강)
4대강 보 개방·모니터링 이렇게 했습니다 -03- 보 개방 모니터링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사진전,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강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민간모니터링 참여 현장(금강), 민간모니터링 참여 현장(한강) *모니터링 민간참여단을 수계별로 구성하여 민간전문가 및 시민단체 구성원들이 모니터링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모니터링 절차와 결과의 신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또한 모니터링 결과를 공개(보도자료 배포)하고 지역 주민 및 이해관계자들에게도 보별, 수계별 민·관협의체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금강 그리기 대상 대회 수상작(금강 이야기) *금강 완전개방 기간 중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살아숨쉬는 금강, 피어나는 생태계' 를 주제로 하여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금강 사진전도 진행했습니다. -금강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금강 물안개) *향후에도 강변트레킹, 팸투어,공모전 등을 추진하여 강을 우리생활에서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들을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4대강 보 개방·모니터링 이렇게 했습니다 -04- 4대강 자연성 회복과 관련정 정보를 일목 요연하게 보실 수 있도록 조사평가단 홈페이지(hrrp://www.me.go.kr/rivers4nature/)를 만들고, 주요 포털사이트에 키워드를 등재하여 접근성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별도페이지(www.facebook.com/rivers4nature)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SNS채널을 통한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4대강 보 개방에 따르는 모니터링 결과 등 과학적 데이터를 보 개방 종합정보사이트(www.water.nier.go.kr)에 공개하고, 보 개방 수위 등과 관련한 정보들을 실시간 업데이트 했습니다.
내년에도 한 걸음 더 가까이에서 여러분의 말씀을 귀담아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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