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강에 다 같이 살자 '맹꽁이 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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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4-22 | 조회수 | 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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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에 다 같이 살자 맹꽁이편 맹꽁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종으로 강가에 발달한 둔치와 습지에 서식한다. 일생 동안 거의 땅속에서 숨어 지내다가 산란기에는 땅 위로 올라와 독특한 울음소리로 짝을 찾는 특성이 있다.
-01- 부끄러운이 많은 나는 땅속에 숨어서 많은 시간을 보내. 하지만, 여름이 되면 우렁찬 울음소리로 짝을 찾고 습지 웅덩이에 알을 낳지
-02- 그날도 여느 때처럼 땅 속에 있었는데 갑자기 집에 물이 차기 시작하더니 땅속 집과 아이들이 살아갈 습지가 사라져버렸어
-03- 우리 강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다시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습지와 땅속 공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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