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개방 전후 변화 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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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4-22 | 조회수 | 345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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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방 전후 변화결과-
2018년 개방 실적이 있는 11개 보 평균 유속 및 녹조 발생과 결빙현황
*이포보,세종·죽산보,상주·강정고령·달성·합천창녕·창녕함안보*
-01- 금강의 평균 유속 변화 (증가 최대치) 금강 유속 증가율 최대 238% 상승
-02- 영산강 및 한강의 평균 유속 변화 (증가 최대치) 영산강 유속 증가율 최대 668% 상승으로 가장 큰 변화 기록
-03- 낙동강의 평균 유속변화 (증가 최대치) 낙동강은 깊은 수심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유속 증가율이 낮음
-04- 녹조 감소 효과 7~8월 극심한 가뭄으로 녹조가 증가했으나 보를 완전 개방한 금강 세종보,영산강 승촌보는 물 흐름이 개선되어 녹조 및 조류농도 감소를 보임
-05- 겨울철 결빙 현황 보 설치 이전, 겨울철 결빙이 4대강 모두 전혀 없었으나 보 설치 이후, 낙동강 상류보 구간은 매년 한강은 16년 이후 결빙,금강은 17년 이후 결빙 발생 보 설치 이후, 물 흐름 정체가 증가하여 결빙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
-06- 자정 능력 강화 수계전체 수문을 전면 개방했던 금강과 영산강은 * 자정계수 가 각각 최대 8.0배, 9.8배 상승하며 자정능력이 크게 강화
* 자정계수 :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면서 산소를 소비하는 속도와 공기 중 산소가 수중으로 공금되는 속도의 비, 자정계수가 클수록 하천의 자정능력이 우수 -07- 보 개방 후 유속이 증가하는 등 하천의 자정능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극심한 가뭄에도 불구하고 일부 보에서는 조류가 감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4대강 보 설치 후 겨울철 하천 결빙이 발생하는 등 물 흐름의 정체가 크다는 점도 확인하였습니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우리 강의 자연성 회복 가능성을 발견하고, 회복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보 개방 모니터링을 지속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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