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금강에서 놀자(1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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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01 | 조회수 |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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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에서 놀자 1편
-01- 선생님:오늘은 세종보에 놀러왔어요,금강에 놀러와봤던 친구 있나요? 아이1 : 저요! 저요! 선생님:지난번과 비교하면 무엇이 달라졌나요?
-02- 아이1:물이 흐르고 있어요! 아이2:새들이 많아졌어요!
선생님: 네 맞아요. 약2년 전부터 저기 보이는 세종보를 열었고, 강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어요.
-03- 선생님: 강이 흐르기 시작하면서 이전보다 다양한 생물들이 발견되었어요 아이3:선생님 강에 모래가 많이 있어요!
-04- 선생님:네 맞아요, 저것은 모래톱이라고 부르는데요. 강이 흐르면서 저렇게 넓은 모래톱이 생기게 되었어요. 모래톱은 강을 깨끗하게 하고,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집이 돼요. 또한, 모래톱과 함께 습지,웅동이 등이 만들어지면서 물가까이에 사는 다양한 새들과 표범장지뱀,삵과 같은 멸종위기에 처했던 동물들이 살기에 좋아졌어요.
[금강 모습 변화] *모래톱 넓이 증가 (축구장의 약 102배) *강변 넓이 증가 (축구장의 약 188배)
-05- [백로류 및 멸종위기종(조류)] *백로류 수 증가(보 개방, ‘18.10.~11.)
*멸종위기종 (조류) 발견 - 세종보 (흰꼬리수리,새호리기,물수리) - 공주보(힌꼬리수리,독수리) - 백제보(흰꼬리수리,독수리,새매)
선생님:실제로 보를 열자 강에 백로류가 많이 찾아왔고, 멸종 위기에 처한 흰꼬리수리,독수리와 같은 새들이 발견되었어요.
-06- [멸종위기종(흰수마자)] *흐름이 빠른 물의 모래 속에 사는 잉어과물고기로 우리나라 고유종 *2000년대 까지 금강(본류)에 살았으나 보 건설 이후 발견되지 않았던 물고기
선생님:보가 만들어진 후 감강에서 볼 수 없었던 흰수마자라는 물고기도 다시 발견되었어요.
-07- [멸종위기종(양서·파충류,포유류) *맹꽁이,표범장지뱀 등과 같은 멸종위기종(양서·파충류) 발견 *수달·삵 등 멸종위기종(포유류) 발자국, 배설물 등 증가
선생님:또한, 보를 열고 맹꽁이,표범장지뱀과 같은 멸종위기에 처한 양서·파충류가 발견되었고, 강물의 높이가 낮아지고, 모래톱이 드러나면서 수달,삵과 같은 멸종위기 포유류의 발자국, 배설물 등이 증가했어요!
-08- 아이1:그럼 앞으로도 다른 많은 동물 친구들도 만날 수 있겠네요? 선생님 :맞아요~! 앞으로도 이렇게 강이 흐르게되면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2,아이3:와~ 좋아요!!
-09- 아이2:선생님, 저새는 뭐예요? 처음봐요! 아이1,아이3:우와~ 엄청 멋있다!! 선생님: 저 새는,다음시간에 자세히 알려줄께요!
-10- 사람과 다양한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우리 강,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2편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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