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 해 동안
우리강 자연성 회복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다가오는 2020년에도 사람과 다양한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함게 살아가는 우리 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