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강 한 마디 2편]김용택 시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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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7-06 | 조회수 | 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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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 한마디 Episode 2 - ① 강물이 살아있다고 말을 할 때는, 강물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정화시키는 것. -김용택 시인-
"강물이 직선으로 흐르다가 굽이를 만나면 탁 부딪혀서 뒤로 물러서요. 쉬면서 자기가 가져온 때를 가라안혀 놓고 걸러서 깨끗하게 나아가는 거죠." 우리강 톡톡 '살아있는 강' - 인터뷰 中
우리 강 한마디 Episode 2 - ② 강이란, 본래 인간의 삶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 -김용택 시인-
"강시, 어린이들, 교육, 자연, 농사, 생태, 환경 ... 종합적으로 녹아들어있는 게 섬진강이죠." 우리강 톡톡 '살아있는 강' - 인터뷰 中
우리 강 한마디 Episode 2 - ③ 강물이 살아나야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게 살아날 수 있습니다. 우리 삶도 강과 함께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김용택 시인-
"강물과 인체가 똑같아요. 스스로 걸러야 몸이 건강한 것, 강물에 자정을 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요." 우리강 톡톡 '살아있는 강' - 인터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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