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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 한 마디 2편]김용택 시인
작성일 2020-07-06 조회수 375
첨부파일

우리 강 한마디 Episode 2 - ①

강물이 살아있다고

말을 할 때는,

강물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정화시키는 것.

-김용택 시인-

 

"강물이 직선으로 흐르다가 굽이를 만나면

탁 부딪혀서 뒤로 물러서요.

쉬면서 자기가 가져온 때를 가라안혀 놓고

걸러서 깨끗하게 나아가는 거죠."

우리강 톡톡 '살아있는 강' - 인터뷰 中

 

우리 강 한마디 Episode 2 - ②

강이란,

본래 인간의 

삶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

-김용택 시인-

 

"강시, 어린이들, 교육,

자연, 농사, 생태, 환경 ...

종합적으로 녹아들어있는 게 섬진강이죠."

우리강 톡톡 '살아있는 강' - 인터뷰 中

 

우리 강 한마디 Episode 2 - ③

강물이 살아나야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게

살아날 수 있습니다.

우리 삶도 강과 함께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김용택 시인-

 

"강물과 인체가 똑같아요.

스스로 걸러야 몸이 건강한 것,

강물에 자정을 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요."

우리강 톡톡 '살아있는 강' -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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