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강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이름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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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7-06 | 조회수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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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을 소개합니다① 우리강, 자세히 보아야 더 아름답다. -이름편-
우리 강을 알아보는 첫 번째 시간! 역사를 통해 우리 강의 이름 유래를 알아볼까요? 금강, 영산강, 한강,낙동강
강은 그 유역에 살고 있는 사람을 포함안 다양한 생명체들의 삶의 원천이자 근거지 입니다. 우리나라의 강은 금강,영산강, 한강 , 낙동강이 대표합니다. 우리강은 이름처럼 다양한 역사를 지니고 있답니다!
금강 -흐르는 비단 물길, 금강- 금강(錦江)은 물길이 굽이치며 흐르는 것이 마치 비단결 같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빈다. 고려 중깅 편찬된 삼국사기에 따르면, 당시의 금강을 웅천 이라불렀으며, 부여 일대의 금강은 사바하 라고 불린것으로 추정됩니다. 조선 후기 자료인 연려실기술에서 발원지부터 서천까지를 지칭하는데 금강을 사용하여, 이때부터 강길 전체를 표현하는데 금강을 사용 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 참고 : 한국지명유래집 충청편 지명(금강) 2010.3 / 국토지리정보원
영산강 -호남의 젖줄, 영산강- 영산강은 중류에 위치한 나주와 영산포에 의해 역사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통일신라때 나주는 금성으로 불리었기 때문에, 당시에는 영산강을 금천, 금강 이라 했습니다. 고려시대에 신안군 흑산면에 속한 영산도 사람들이 왜구를 피해 나주 남쪽의 강변에 마을을 개천한 후 , 그곳을 영산포로 부르게 되었고, 조선시대 초기 영산포가 크게 번창하자 강 이름도 영산강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참고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encykorea.aks.ac.kr(영산강)
한강 -생명의 터전, 한강- 한강은 본래 우리말의 한가람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한은 크다,넓다, 길다는 의미로, 가람은 강의 고어로서 크고 넓은 강이란 뜻으로 사용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경강이라고도 불렀으며 외국의 문헌에는 서울강이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또한 여주를 지나는 남한강은 여강으로도 불렸다고 합니다. - 참고 :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낙동강 -우리나라의 제 2의강 , 낙동강- 삼국시대에 낙동강은 황산강으로 불렸습니다. 황산이란 이름은 지금의 양산군 물금면 물금리에 있던 황산나루에서 나왔습니다. 낙동이라는 이름은 가락의 동쪽이라는 뜻인데, 가락은 삼국시대에 가락국의 땅이었던 지금의 경상도 상주를 가리킵니다. 즉, 상주(가락)의 동쪽으로 흐르는 강이란 뜻으로 락동이란 이름이 나왔습니다. -참고: 환경부 낙동강 유역환경청
강의 역사라 스며들어 있는 우리 강 이름에 대한 유래를 알고나니 우리 강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삶의 원천이자 근거지인 우리강! 소중한 우리 강의 자연성 회복에 대해 알고싶으시다면, 환경부 조사평가단 홈페이지를 이용해보세요! WWW.me.go.kr/river4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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